Network 28
- CORS는 왜 *와 쿠키를 같이 못 쓰나
- 현대 네트워킹 — 사이드카, eBPF, 그리고 경계가 사라진 신뢰
- 네트워크 성능 — 대역폭은 왜 빠름이 아닌가 (RTT·BDP·처리량의 진실)
- 소켓과 커널 네트워크 스택 — accept 한 줄 뒤에서 벌어지는 일
- VPC & 클라우드 네트워킹 — 라우팅 테이블 한 줄이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가른다
- 방화벽·보안그룹·네트워크 ACL — stateful과 stateless가 가르는 모든 것
- 프록시·리버스 프록시·CDN — 콘텐츠를 사용자 코앞으로 옮기는 기술
- 로드 밸런싱 — L4와 L7은 무엇이 다르며, 왜 헬스체크가 서비스를 살리고 죽이나
- NAT와 사설망 — 주소 하나로 수백 대가 인터넷을 쓰는 법, 그리고 P2P가 막히는 이유
- 엔터키가 쿼리를 멋대로 던질 때 — 폼 기본 동작과 불필요한 요청 차단
- TLS/HTTPS는 어떻게 도청 불가능한 채널을 만드나 — 핸드셰이크부터 인증서 체인까지
- HTTP의 진화 — 1.1의 줄 서기에서 HTTP/2 멀티플렉싱, HTTP/3까지
- ajax 실패를 사용자에게 정직하게 알리는 법
- 200으로 에러를 숨기지 마라: 상태코드의 의미
- DNS는 어떻게 이름을 주소로 바꾸나 — 루트부터 권한 서버까지, 그리고 캐시의 마법
- UDP와 QUIC — TCP를 버려야 더 빨라지는 순간
- 조회는 GET, 변경은 POST — 메서드를 다시 잡다
- TCP는 얼마나 빨리 보낼까 — 흐름 제어 vs 혼잡 제어, 그리고 톱니파의 비밀
- 다운로드 파일명이 깨지는 진짜 이유
- TCP는 어떻게 신뢰를 만드나 — 3-way handshake, 상태 머신, 그리고 TIME_WAIT
- ARP와 L2/L3 경계 — IP는 아는데 왜 MAC을 또 묻나
- 라우팅은 어떻게 길을 찾나 — 라우팅 테이블, Longest Prefix Match, 그리고 BGP
- IP 주소와 서브넷팅 — /24를 /26으로 쪼갠다는 게 비트 단위로 무슨 뜻인가
- 이더넷·MAC·스위치 — 스위치는 어떻게 "어느 포트로 보낼지" 스스로 배우나
- 폼 전송을 위조하는 공격을 막는 토큰
- OSI 7계층과 TCP/IP — 왜 네트워크를 굳이 층으로 쪼갰나
-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— 회선 교환 vs 패킷 교환, 왜 인터넷은 패킷을 선택했나
- ajax 전송과 form submit, 서버 입장의 차이